진서연, 42세 숏컷 여신! 젤리처럼 빛나는 촉촉 웨트 헤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11.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서연이 젤리처럼 빛나는 숏컷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서 진서연은 촉촉한 웨트 텍스처의 숏컷 헤어로 등장했다.

스타일링 제품으로 마무리한 듯한 윤기감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냈고, '젤리 텍스처' 특유의 촉촉한 마감이 클래식한 세련미를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서연이 젤리처럼 빛나는 숏컷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서 진서연은 촉촉한 웨트 텍스처의 숏컷 헤어로 등장했다.

윤기 나는 질감이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며, 특유의 도회적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진서연이 젤리처럼 빛나는 숏컷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머리는 눈썹을 스치는 길이로 자연스럽게 컬을 더했고, 레이어드 컷은 얼굴 윤곽을 따라 흐르듯 떨어지며 ‘강함 속의 우아함’이라는 진서연 특유의 무드를 완성했다.

스타일링 제품으로 마무리한 듯한 윤기감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냈고, ‘젤리 텍스처’ 특유의 촉촉한 마감이 클래식한 세련미를 완성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직장, 현실의 반복 속에서 더 나은 인생을 찾아가는 마흔하나 친구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한지혜, 고원희 등이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