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이 탔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캘빈클라인 엘리베이터

양형모 기자 2025. 11. 11. 0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다시 한 번 '인간 캘빈클라인'의 위엄을 입증했다.

미국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이 공개한 영상이 단 3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캘빈클라인의 스테이트먼트 데님 셋업을 착용한 정국이 엘리베이터 밖으로 걸어나오며 전혀 다른 무드를 보여줬다.

또한 정국이 참여한 '캘빈클라인 2025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은 3202만 조회수를 넘기며 글로벌 팬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다시 한 번 ‘인간 캘빈클라인’의 위엄을 입증했다. 미국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이 공개한 영상이 단 3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어느 층으로 가셨나요? 정국이 엘리베이터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서 정국은 가죽 재킷과 블랙 팬츠로 완성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등장한 그는 시크한 눈빛과 절제된 제스처로 화면을 압도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캘빈클라인의 스테이트먼트 데님 셋업을 착용한 정국이 엘리베이터 밖으로 걸어나오며 전혀 다른 무드를 보여줬다. 탄탄한 피지컬 위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데님 실루엣, 살짝 올려진 눈썹과 여유로운 윙크는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았다.

영상 속 정국은 ‘가죽부터 데님까지’라는 말이 실감날 만큼 스타일 전환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 사이에서는 “온 지구가 사랑할 남자”, “비주얼킹 피지컬킹”, “캘빈 정국 무한 재생”, “우리집 엘리베이터에도 등장해줘”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캘빈클라인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 영상은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현재 1181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또한 정국이 참여한 ‘캘빈클라인 2025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은 3202만 조회수를 넘기며 글로벌 팬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