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억 배우' 오달수, HB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김진석 기자 2025. 11. 11. 06:5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오달수(57)가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오달수는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달수는 씨제스 스튜디오 소속으로 활동해오다 계약이 만료, HB엔터테인먼트와 뜻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 한국 영화 배우 최초로 누적 관객 1억을 돌파한 오달수는 2018년 2월 동료 배우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로인해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혐의 없음' 판결을 받은 오달수는 2020년 11월 영화 '이웃사촌'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디즈니 플러스 '카지노'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 출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성민·김윤석 등 충무로 50대 배우들과 줄줄이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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