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단발 자르고 우아해졌다… “예쁜 엄마”의 깔끔한 변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11. 0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혜진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변신을 선보였다.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 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혜진은 긴 생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정한 단발로 등장했다.

한혜진은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캐릭터가 가진 단단함을 표현하고 싶었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혜진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변신을 선보였다.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 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혜진은 긴 생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정한 단발로 등장했다.

부드러운 광택이 도는 스트레이트 헤어는 턱선을 따라 흐르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했다.

한혜진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변신을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혜진은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캐릭터가 가진 단단함을 표현하고 싶었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가볍게 안으로 말린 끝머리와 자연스러운 가르마는 시크함과 단정함을 동시에 살렸고, 그 모습은 ‘예쁜 엄마’라는 수식어처럼 따뜻하면서도 지적인 인상을 남겼다.

한편 ‘다음 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속에서 육아와 일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완생’ 도전을 그린 코믹 성장기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한지혜, 고원희 등이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