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김연경·손흥민, 해외에서 겪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응 잘 할 것 같은 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1. 11.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네티즌들이 해외에서 겪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응 잘 할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김연경, 손흥민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해외에서 겪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응 잘 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8,888표 중 1,122(13%)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원영적 사고라는 밈이 생길 정도로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유명하다. 평소 배려 깊은 태도와 똑 부러진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원영은 최근 유튜브에서 악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위는 1,019(12%)표로 김연경이 차지했다. '배구 여제'로 불리며 세계적인 배구 선수로 인정받는 김연경은 현역 시절 배구계의 악습, 협회의 부실한 지원 등 여러 문제에 대해 앞장서 왔다. 최근 21년의 현역 생활을 우승으로 마무리하며 은퇴한 김연경은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3위는 811(10%)표로 손흥민이 선정됐다. 한국에서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고 있는 손흥민은 평소 이타적인 플레이와 모범적인 리더십을 보여주며 팀의 주장으로 활약해왔다. 최근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미국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은 3개월 동안 뛰어난 활약상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 RM, 에릭남, 제니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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