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 마치 비타민C 같아...꼭 고마움 전하고 싶어"

김현숙 기자 2025. 11. 1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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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 안은진이 '키스는 괜히 해서'의 공개를 앞두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틱한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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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 비타민C 같아, 정말 고맙다”, “장기용, 섬세하고 유연한 배우”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MHN 강동인 인턴기자) 배우 장기용, 안은진이 '키스는 괜히 해서'의 공개를 앞두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통해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틱한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저, 포스터, 투샷 스틸, 커플 화보 등은 물론 지난 5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도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것.

먼저 장기용은 안은진에 대해 "배우로서 훌륭하고 에너지가 좋은 사람이다"라며 "우리 드라마의 비타민C 같은 존재이자 활력소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끝까지 잘 해내 줘서 마지막 촬영 때도 서로 토닥였던 기억이 난다.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라 덧붙였다.

안은진 역시 장기용에 대해 "참 유연한 배우인 것 같다.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때 열린 몸과 마음으로 함께 잘 호흡을 해 나가서 더욱 다채로운 장면들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촬영할 때 굉장히 잘 보고 들으려 하고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부분에서 참 섬세하다고 느꼈다. 덕분에 공지혁이라는 캐릭터가 더욱 풍성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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