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간' MC몽, 이게 진짜야? 집 내부 히틀러 초상화 '논란'[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1. 11. 00:19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집 사진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 MC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더가든의 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란 노래와 함께 집 내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MC몽이 올라가는 계단 끝 피규어 3개와 유대인을 학살한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게 진짜냐", "본인 집이 맞는 거냐", "역사적 민감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알고도 저렇게 건 거냐" 등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MC몽은 지난 2023년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다. 이후 지난해 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지만 지난 7월 MC몽은 원헌드레드레이블 운영에서 손 떼고 유학 간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음악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심했다. 내가 더 오래 음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 내 건강과 나만의 발전을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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