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당 대표 출마 공식화

이세훈 2025. 11. 11.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사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조국을 과거의 조국으로 남기고 '다른 조국', '새로운 조국'으로 국민과 다시 시작하겠다"며 당대표 도전을 공식화 했다. 이어 "과감한 혁신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당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설익고 무례한 흡수합당론에 흔들리지 않게 강철처럼 단단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사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조국을 과거의 조국으로 남기고 ‘다른 조국’, ‘새로운 조국’으로 국민과 다시 시작하겠다”며 당대표 도전을 공식화 했다. 이어 “과감한 혁신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당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설익고 무례한 흡수합당론에 흔들리지 않게 강철처럼 단단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내년 치러질 6월 지방선거의 의미를 ‘내란·극우 세력 척결’로 규정하면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제로를 만들고 기초단체장들을 반토막 내 내란세력의 뿌리를 뽑겠다”고 강조했다. 이세훈 기자

#공식화 #당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위원장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