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20대 영농 후계자 부부, 소 경매로 2천만원 수익 "최소 금액"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11. 11.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상이몽2' 영농 후계자 부부의 소 경매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 100마리를 키우고 있는 영농 후계자 신승재, 천혜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신승재 부부는 우시장으로 향해 소 경매에 참여했다.

신승재는 경매를 앞두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소 2000만원 받았으면 좋겠다. 욕심을 내자면 2200만원 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상이몽2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 영농 후계자 부부의 소 경매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 100마리를 키우고 있는 영농 후계자 신승재, 천혜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신승재 부부는 우시장으로 향해 소 경매에 참여했다.

신승재는 경매를 앞두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소 2000만원 받았으면 좋겠다. 욕심을 내자면 2200만원 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하지만 경매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다소 고요했다. 신승재는 "다른 경매장은 못 가봤는데, 한우 같은 경우는 스마트 경매라고 핸드폰 어플을 다운받아 그 어플을 통해 입찰을 한다"고 설명했다.

신승재의 암소와 송아지 모녀의 경매가 시작되자 사람들의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하지만 유찰, 즉 낙찰되지 않은 것. 천혜린, 신승재는 첫 시작부터 유찰이 되자 조급해했다. 3번의 도전에도 유찰되자 신승재는 "집으로 다시 데려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다행히 8차 시도 끝에 낙찰, 뒤이어 신승재 부부의 암소들도 낙찰되기 시작했다. 총 2049만원의 총액을 거둬들인 부부는 집으로 돌아왔다.

신증재는 "수수료 떼면 최소 금액으로 받았다"며 "좀 더 받았으면 했는데 어림도 없네"라면서 아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