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앞세운 U-16 여자배구, 금메달 들고 금의환향
2025. 11. 10. 23:32
16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들고 금의환향했습니다.
우리나라는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만을 꺾고 우승하며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따냈는데요.
대회 득점왕과 더불어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의 소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손서연 / U-16 여자배구 대표팀> "제가 때릴 수 있었던 것도 애들이 올려주고 받아주고 했기 때문에…너무 감사하고. 저희가 우승을 할 줄은 몰랐는데 우승이라는 귀한 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거기에 대한 무게감 가지고 운동에 임하려고 합니다."
#여자배구 #손서연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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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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