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피범벅된 채 연기투혼…멍든 얼굴에 상처 분장까지 '초토화'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1. 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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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작품 속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김유정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과 팔에 생생한 상처 분장을 한 채 진지한 눈빛을 머금은 모습부터, 카메라 앞에서 밝게 미소 짓는 모습까지 극과 극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6일 공개된 '친애하는 X'에서 톱배우 백아진 역을 맡아 파멸과 사랑이 얽힌 강렬한 멜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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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SNS 통해 촬영 비하인드 공개하며 색다른 분위기 연출
상처 분장-강렬한 눈빛 등 캐릭터 몰입도 담긴 촬영 현장 모습 눈길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김유정이 작품 속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김유정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과 팔에 생생한 상처 분장을 한 채 진지한 눈빛을 머금은 모습부터, 카메라 앞에서 밝게 미소 짓는 모습까지 극과 극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앉아 있는 컷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만큼 몰입도를 높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6일 공개된 '친애하는 X'에서 톱배우 백아진 역을 맡아 파멸과 사랑이 얽힌 강렬한 멜로를 선보였다.

 

사진=김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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