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평생 요리·빨래 안 해봤다" 고백..박준형 "와이프가 같이 사냐" ('푹다행')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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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평생 요리를 한 번도 안해봤다고 고백했다.
god 박준형과 함께 무인도에 입성한 박진영은 "나 평생 요리 한 번도 안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평생 한 번도 안 해본 게 두 개인데 빨래랑 요리다"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박준형은 "우리 미국에서 같이 살았을 때 하지 않았냐. 누가 한거냐. 그럼 내가 다 한 거냐"고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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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평생 요리를 한 번도 안해봤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약칭 ‘푹다행’)에서는 JYP 박진영의 인생 첫 무인도 도전기가 그려졌다.
god 박준형과 함께 무인도에 입성한 박진영은 "나 평생 요리 한 번도 안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평생 한 번도 안 해본 게 두 개인데 빨래랑 요리다"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박준형은 "우리 미국에서 같이 살았을 때 하지 않았냐. 누가 한거냐. 그럼 내가 다 한 거냐"고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나는 할 줄을 모른다. 세탁기 작동을 해본 적이 없다"며 "요리는 계란 프라이 딱 한 번 해봤는데 프라이팬을 태웠다. 그 다음부터 안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은 "너 와이프가 너랑 같이 사냐"고 물으며 걱정했고, 박진영은 "나는 열심히 돈을 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데니안은 "저 정도 버시면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수긍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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