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38R] '허용준·박창환 연속골' 서울E, 원정서 충북청주 2-0 제압…PO 경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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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가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9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허용준과 박창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23일 목동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홈경기에서 두 시즌 연속 PO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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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9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허용준과 박창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9경기 연속 무패 행진(5승 4무)을 내달린 서울 이랜드는 5위(16승 14무 8패·승점 62)로 올라섰다. 4위 전남드래곤즈(17승 11무 10패·승점 62)와 승점이 같아 남은 1경기 결과에 따라 최대 4위까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반 초반은 양 팀 모두 신중한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서울 이랜드는 후반 들어 교체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후반 29분 허용준의 귀중한 선제골이 터졌다. 김오규가 오른쪽 측면에서 높이 올린 볼을 에울레르와 백지웅이 차례로 헤더로 연결했고, 문전으로 쇄도하던 허용준이 머리로 밀어 넣었다. 후반 39분에는 박창환의 추가골까지 나왔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8경기 중 6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도 구성윤의 선방쇼와 수비진의 투혼이 빛났다. 특히 구성윤은 18경기에 나서 무려 아홉 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했다.
김도균 감독은 경기 후 "승점 3을 얻어 만족스럽다. 힘들고 어려운 경기였다.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선수들의 몸 상태가 무거워 보였는데, 잘 대비해야 한다. 마지막 홈경기도 잘 준비해 승점 3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23일 목동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홈경기에서 두 시즌 연속 PO 진출을 노린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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