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내여' 새 연하남 지융 "직업은 럭비선수"…지원 호감

이지현 기자 2025. 11. 10. 22: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내여' 새 연하남이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새로운 연하남 양지융이 나타나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융의 등장 후 묘하게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가 지융에 관해 "성격 좋고 자신감도 있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다"라며 관심을 내비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 10일 방송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누내여' 새 연하남이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새로운 연하남 양지융이 나타나 궁금증을 유발했다.

건장한 체격을 자랑한 그가 등장하자마자, 남녀 출연진의 이목이 쏠렸다. 지융을 본 지원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테토남' 좋아한다"라며 한결같은 취향을 고백해 왔기 때문. 출연진 사이에서 "진짜 '테토남'이 왔네, 우리가 예상한 대로"라는 반응이 나왔다. 지융이 "아~ 예상하셨냐?"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운동을 취미로 좋아해서 이것저것 되게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캡처

지융의 등장 후 묘하게 분위기가 바뀌었다. MC 한혜진이 "새로운 사람이 다 친해져 있는 상황에 들어오면 쭈뼛쭈뼛할 수 있는데, 여기서 대화를 리드한다는 것 자체가 보통 성격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MC 황우슬혜도 "남자네, 남자"라고 거들었다.

이내 직업이 공개됐다. 지융이 "저는 한국에서 럭비 프로선수로 생활하고 있다"라며 "어릴 때부터 운동하는 걸 정말 좋아했다. 대학 졸업 후 공격수 포지션으로 럭비선수 생활 중"이라고 알렸다. 지원이 가장 큰 호감을 보였다. 그가 지융에 관해 "성격 좋고 자신감도 있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다"라며 관심을 내비쳤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