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창원 LG, 부산 KCC에 22점 차 완승…공동 선두로 도약

이형주 기자 2025. 11. 10.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디펜딩 챔프'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창원 LG는 10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3-61로 승리를 거뒀다.

타이틀 방어를 위해 뛰고 있는 창원 LG는 이날 승리로 9승 4패를 기록하며, 안양 정관장과 공동 1위에 자리했다.

LG에서는 칼 타마요가 20점 9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득점 후 기뻐하는 창원 LG의 칼 타마요. /사진=KBL

[STN뉴스] 이형주 기자┃'디펜딩 챔프'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창원 LG는 10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3-61로 승리를 거뒀다.

타이틀 방어를 위해 뛰고 있는 창원 LG는 이날 승리로 9승 4패를 기록하며, 안양 정관장과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반면 7승 6패를 기록하게 된 KCC는 수원 KT와 함께 4위에 자리했다.

LG에서는 칼 타마요가 20점 9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아셈 마레이도 12점 14리바운드 8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KCC에서는 허웅이 13점으로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