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임산부로 오해받아… 호박식혜 1리터 혼자 마시다 D라인 ‘깜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10.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화사가 임산부로 오해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한 스태프가 "그때 호박식혜 먹고 싶다"며 웃자, 화사는 "호박식혜? 아, 그거 때문에 나 임신한 줄 알았잖아요"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스태프는 "언니가 호박식혜를 1리터를 혼자 마셔서 배가 D라인 됐어요"라며 폭소했고, 화사는 "맛있으니까 계속 마셨지. 근데 일어나니까 배가 호박배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화사가 임산부로 오해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10일 화사의 개인 채널에는 ‘화사 (HWASA) - ‘Good Goodbye’ Music Show Behind The Scene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화사는 “우상 오빠가 준 헤드폰이에요”라며 잠에서 덜 깬 얼굴로 상암동에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화사가 임산부로 오해받은 일화를 털어놨다.사진=화사 개인채널
메이크업을 받던 화사는 “활동 끝나자마자 헤이티 마시고, 심야 영화 혼자 볼 거예요. 캐러멜콘이랑 칠리치즈 핫도그, 오징어 버터구이, 페퍼로니 피자까지 전부 다 먹을 거예요”라며 먹방 계획을 털어놨다. 활동 막바지에도 “팀이랑 회식하고 싶다”며 메뉴로 ‘서브웨이’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화사는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며 “목욕탕 가실 분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한 스태프가 “그때 호박식혜 먹고 싶다”며 웃자, 화사는 “호박식혜? 아, 그거 때문에 나 임신한 줄 알았잖아요”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스태프는 “언니가 호박식혜를 1리터를 혼자 마셔서 배가 D라인 됐어요”라며 폭소했고, 화사는 “맛있으니까 계속 마셨지. 근데 일어나니까 배가 호박배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잠시 후, 지인이 빵 선물을 들고 찾아왔다. “이건 인스타 감성이에요”라며 건넨 선물에 화사는 “이 빵, 너무 좋아해서 팬이 싱가포르에서 직접 사다 준 적도 있어요”라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빵을 맛본 지인은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고, 식성 좋은 화사는 “난 맛있는데?”라며 웃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