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사라졌다‥1000평 화훼 농원 운영 힘들었나 “숨 한번 못 쉬어” 속내 (같이삽시다)

하지원 2025. 11. 10.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석정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안식을 찾았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자매들이 금학생태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황석정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황석정은 공원 한가운데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황석정은 "이런 데 있는 게 너무 좋다. 농장도 하고 공연도 하고 이러니까 너무 정신없고 숨 한번 못 쉬어본 거 같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황석정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안식을 찾았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자매들이 금학생태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황석정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석정이가) 찾아오라고 하더라. 저수지 위로 오라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황석정은 공원 한가운데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황석정은 "이런 데 있는 게 너무 좋다. 농장도 하고 공연도 하고 이러니까 너무 정신없고 숨 한번 못 쉬어본 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석정은 "혼자 힘들 때 복잡할 때 산길을 걷고 그런 시간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먼저 가서 그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무랑 인사하고 자연과 하나 되고. 먼저 오길 잘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