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밀착 니트 원피스로 뽐낸 모델 몸매…"'다음생은 없으니까'서 만나요"[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1. 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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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오랜만에 활동에 복귀하면서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지혜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10시 새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TV조선에서 만나요! 넷플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조금밖에 안 나오지만 재밌게 봐주세요!)"란 드라마 홍보와 함께 출연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앞서 한지혜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서연주 역을 맡아 2019년 방영된 '황금정원' 이후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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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오랜만에 활동에 복귀하면서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지혜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10시 새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TV조선에서 만나요! 넷플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조금밖에 안 나오지만 재밌게 봐주세요!)"란 드라마 홍보와 함께 출연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한지혜 인스타그램

그는 몸에 밀착되는 니트 원피스에 높은 굽의 샌들을 신고 늘씬한 9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여전히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한지혜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서연주 역을 맡아 2019년 방영된 '황금정원' 이후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그는 이날 첫 방송되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조나정(김희선)의 동창이자 학창 시절 일진이었던 양미숙 역을 맡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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