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더트롯쇼' 올해 마지막 방송서 1위…2위는 김용빈
신영선 기자 2025. 11. 10. 21:41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더트롯쇼'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서는 김용빈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임영웅 '돌아보지 마세요', 전유진 '어린잠' 등이 11월 둘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집계 결과 1위는 총 8676점을 받은 임영웅 '돌아보지 마세요'에 돌아갔다.
'돌아보지 마세요'는 음원점수와 소셜 미디어 점수 4500점, 실시간 투표 2000점 만점을 받았고 방송점수와 사전 투표 점수는 2176점을 기록했다.
2위는 7257점을 받은 김용빈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3위는 3052점의 전유진 '어린잠'이 차지했다.
'돌아보지 마세요'는 임영웅이 지난 8월 발매한 정규 2집 '아임 히어로2' 수록곡이다.
한편 '더트롯쇼'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MC 김희재는 "2025년 세 계절을 함께한 '더트롯쇼'가 이번 시즌 끝인사를 드리게 됐다. 여러분과 함께 여서 봄이 더 설렜고 여름이 더 뜨거웠고 가을은 더 아름다웠다. 이제 남은 겨울 동안 열심히 재정비하고 돌아올 테니 그때 활짝 웃으면서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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