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숨 한번 제대로 못 쉬어"…자연 속 '재충전'

이지현 기자 2025. 11. 10.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석정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석정이 언니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황석정이 공주에 먼저 도착,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에서 안식을 찾고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10일 방송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석정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석정이 언니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우 박원숙과 홍진희, 가수 혜은이가 그를 찾아 나섰다. 알고 보니 황석정이 공주에 먼저 도착,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에서 안식을 찾고 있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특히 "농장도 하고, 공연도 하고 이러니까, 너무 정신없었다"라며 "숨 한번 제대로 못 쉰 것 같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가 "힘들 때나 마음이 복잡할 때 산길을 걷고, 사색에 잠기고, 식물에 인사하는 그런 시간이 절실하게 필요했다"라면서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자연에서 나무 보면서 생각하고, 나무와 하나가 되니까 먼저 오길 잘한 것 같다. 마음이 촉촉해져서 너무 좋았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