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300만 원 피부 시술 후 후회 “효과 無..좋은 크림이나 살걸”(지금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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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앵커 출신 백지연이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40-60대 메이크업 이것만 해도 달라져요 ㅣ 20년차 실장님 추천템+레이저 시술 솔직 후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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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앵커 출신 백지연이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40-60대 메이크업 이것만 해도 달라져요 ㅣ 20년차 실장님 추천템+레이저 시술 솔직 후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연은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방송 전날에 라면 먹고 이런 거 잘 안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붓는 게 예쁘더라. 라면 콜라겐이라고 한다. 부으면 쫙 펴진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 3, 4년 (피부 트러블로) 너무 고생했다. 아무거나 얼굴에 하고 시술하고 이런 걸 굉장히 겁낸다”라고 덧붙였다.
백지연은 “내가 딱 한 번 올 초에 써마지를 해봤다. 너무 비싸서 안 했다. 효과가 없더라. 내가 차라리 그 2~300만 원으로 좋은 크림을 더 살걸. 그리고 일주일 전에 덴서티라는 걸 해봤다. 그건 효과가 어떤지 두 달 있어야 한다더라. 제일 중요한 건 수분 보충, 페이셜 요가다”라며 최근에도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지금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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