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못 알아볼 근황…장발→수염까지 '수양대군' 카리스마 보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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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파격적인 비주얼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뿔테 안경을 낀 김남길의 모습이 담겼다.
김남길은 이날 뮤지컬 '빨래'의 20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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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남길이 파격적인 비주얼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뿔테 안경을 낀 김남길의 모습이 담겼다. 장발에 수염까지 기른 그는 이전 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와는 다른 색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비율과 함께 변함없는 카리스마에 팬들은 "너무 멋있다", "뭘 해도 잘생겼다", "사극 찍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남길은 이날 뮤지컬 '빨래'의 20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뮤지컬 '빨래'는 명랑씨어터 수박 제작의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로 지난 2005년 시작돼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 출연한 김남길은 부쩍 살이 오른 근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황제성은 그를 보고 "홍대에서 20년째 빈티지샵 하는 형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김남길은 작품 크랭크인을 앞두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황제성은 음식에 심취한 김남길에 "머리까지 기니까 키 큰 주방 이모님 같다"며 농담을 던졌고 이에 김남길은 "요즘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며 웃어 보였다.
김남길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에 수양대군 역으로 출연한다. 안평대군 역을 맡은 박보검과 합을 맞춰 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몽유도원도'는 장훈 감독의 5번째 장편 영화로, 꿈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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