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도경수 이광수 카메라 뒤 모습 포착 ‘조각도시’ 과몰입 방지 비하인드컷

박수인 2025. 11. 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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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배우들의 뜨거웠던 열연의 순간부터 웃음 가득했던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가 켜지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180도 다른 얼굴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던 배우들의 모습은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펼쳐질 조각도시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높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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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조각도시'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배우들의 뜨거웠던 열연의 순간부터 웃음 가득했던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복수를 향해 뜨겁게 질주하는 이들의 치열했던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복수를 향해 치닫는 ‘박태중’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지창욱은 카메라 뒤에서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진지한 모습과 웃음 가득한 얼굴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악역 변신으로 차갑고 무자비한 안요한으로 분한 도경수는 카메라가 꺼진 후, 김종수와 함께 훈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VIP 고객 이광수와 진지하게 대본을 보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태중의 까칠한 조력자로 테토녀다운 매력을 뽐냈던 조윤수, 또 다른 빌런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차오르게 만들었던 이광수는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가 켜지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180도 다른 얼굴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던 배우들의 모습은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펼쳐질 조각도시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높여낸다.

과연 태중이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격적인 태중과 요한의 대립과 카타르시스 넘치는 액션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조각도시'는 오직 디즈니+에서 11월 12일 5-6회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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