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비연예인 신랑 대체 누구…결혼 앞두고 더 예뻐진 '극강 미모' 대방출

장진리 기자 2025. 11. 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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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전 촬영한 아름다운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옥빈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하는 웨딩드레스에 늘어뜨린 별 모양 귀걸이를 한 신부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새신부'의 행복함을 수줍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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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전 촬영한 아름다운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옥빈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하는 웨딩드레스에 늘어뜨린 별 모양 귀걸이를 한 신부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업스타일 헤어스타일에 베일을 쓴 청순한 모습으로 결혼을 앞둔 '극강 미모'를 과시했다.

김옥빈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새신부'의 행복함을 수줍게 드러냈다.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김옥빈. 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
▲ 김옥빈. 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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