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가 또 해냈다" T1, 롤드컵 역사상 최초 3연속 우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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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팀 T1이 9일(현지시간)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KT롤스터(KT)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롤드컵 역사상 3연속 우승을 이룬 건 T1이 처음이다.
T1 주장인 '페이커' 이상혁(29)은 월즈 통산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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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팀 T1이 9일(현지시간)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KT롤스터(KT)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롤드컵 역사상 3연속 우승을 이룬 건 T1이 처음이다. T1 주장인 '페이커' 이상혁(29)은 월즈 통산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는 2013년 17살의 나이에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같은 해 롤드컵을 우승하고, 12년째 최정상 자리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올해 소속팀 T1과 4년 재계약을 맺었다. 통상 프로게이머 은퇴 나이인 25세를 훌쩍 넘어 33세까지 뛰게 된 셈이다. T1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e스포츠 강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축전을 보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009230001975)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922330000787)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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