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도 '과한 보정'에 꺾인 손가락…"원본이 훨씬 나은데 왜"

김현희 기자 2025. 11. 10.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들 소속사가 과한 보정으로 인해 팬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앞서 아이들 슈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거 원본이다. 회사가 이상하게 포토샵을 해가지고 화가 나서"라며 소속사가 보정을 거쳐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미연 ⓒ아이들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들 소속사가 과한 보정으로 인해 팬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 아이들 공식 SNS 계정에 멤버 미연의 셀카 사진들이 올라왔다. 

팬들은 사진 속 얼굴을 가리키고 있는 미연의 손가락이 부자연스럽게 휘어 있거나 아예 꺾인 것처럼 보인 점을 지적했다.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에서 손가락 부분이 휘거나 꺾인 것처럼 바뀌었다는 것이다. 

앞서 아이들 슈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거 원본이다. 회사가 이상하게 포토샵을 해가지고 화가 나서"라며 소속사가 보정을 거쳐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슈화에 이어 미연의 사진에서도 과한 보정의 흔적이 발견되자 누리꾼들은 "원본이 훨씬 나은데 왜 그러는 거야" "일부러 악의적으로 그러는 건가?" "보정을 저렇게 티 나게 이상하게 하는 것도 재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