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도 '과한 보정'에 꺾인 손가락…"원본이 훨씬 나은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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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소속사가 과한 보정으로 인해 팬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앞서 아이들 슈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거 원본이다. 회사가 이상하게 포토샵을 해가지고 화가 나서"라며 소속사가 보정을 거쳐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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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들 소속사가 과한 보정으로 인해 팬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 아이들 공식 SNS 계정에 멤버 미연의 셀카 사진들이 올라왔다.
팬들은 사진 속 얼굴을 가리키고 있는 미연의 손가락이 부자연스럽게 휘어 있거나 아예 꺾인 것처럼 보인 점을 지적했다.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에서 손가락 부분이 휘거나 꺾인 것처럼 바뀌었다는 것이다.
앞서 아이들 슈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거 원본이다. 회사가 이상하게 포토샵을 해가지고 화가 나서"라며 소속사가 보정을 거쳐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슈화에 이어 미연의 사진에서도 과한 보정의 흔적이 발견되자 누리꾼들은 "원본이 훨씬 나은데 왜 그러는 거야" "일부러 악의적으로 그러는 건가?" "보정을 저렇게 티 나게 이상하게 하는 것도 재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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