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 전, 안정 구간은 지금…국민이주㈜, 서울·부산·제주 릴레이 미국 영주권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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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의 현행 80만 달러 투자 기준이 유지되는 기간이 1년도 채 남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시점에 미국 영주권을 확보하려는 국내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1월 16일(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직장인 및 전문직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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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의 현행 80만 달러 투자 기준이 유지되는 기간이 1년도 채 남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시점에 미국 영주권을 확보하려는 국내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 청렴개혁법(RIA)에 따르면 2027년부터는 소비자물가상승률(CPI)에 따라 투자금이 인상될 가능성이 커, ‘2026년 9월까지’가 사실상 마지막 안정 구간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1월 16일(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직장인 및 전문직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부산(11월 22~23일)과 제주(11월 26일)에서 각각 박람회와 세미나를 열어 수도권 외 투자자들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서울 세미나는 유학생 자녀를 둔 전문직·기업인, 직장인층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EB-5 미국투자이민 제도의 최신 변화부터 유학생들의 영주권 확보 방법과 투자 리스크 최소화 전략까지 다룬다.
특히 유학생의 투자이민 Concurrent Filing(동시 접수)을 통한 취업 허가 및 체류 신분 유지 전략, H-1B 취업비자 개편 및 학생비자(F-1) 동향 분석 등을 소개한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투자이민은 단순히 영주권 취득 수단이 아니라 미래의 거주·교육·비즈니스 플랜을 동시에 설계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이주㈜는 서울 외에 지역에서도 영주권 니즈에 맞춰 부산·제주 등 지역별 맞춤 세미나로 확대한다.
오는 22~23일에는 부산 벡스코 해외이민·투자 박람회에 참가해 미국 영주권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이어서 11월 26일(수)에는 제주 신화월드 랜딩관 컨벤션센터에서 국제학교 학부모 대상 세미나를 연다.
제주 세션에서는 미국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한 교육 및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전략과 지역 특성에 맞춘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자녀 교육과 연계한 영주권 로드맵 설계 등 실질적인 전문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김지영 대표는 “투자이민 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전문성과 검증된 프로젝트, 법적 투명성 등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국민이주㈜는 단순한 상담이 아닌, 리스크 최소화 중심의 ‘안전 구간 로드맵’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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