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 넘어 2025 TOP7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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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어쩔수가없다'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누적 관객수 297만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어쩔수가없다'(293만4785명)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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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어쩔수가없다’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누적 관객수 297만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어쩔수가없다'(293만4785명)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등극했다. 또한 새롭게 개봉한 경쟁작 '퍼스트 라이드', '프레데터: 죽음의 땅' 등 사이에서도 높은 좌석판매율로 토요일 1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흥행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일본에서는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521만 명, 흥행 수입 79억 엔을 돌파해 역대 박스오피스 9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에 실시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3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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