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결혼' 김옥빈, 순백의 드레스 자태…여신 같은 비주얼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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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김옥빈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0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지난달 1일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1일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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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결혼을 앞둔 배우 김옥빈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0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김옥빈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분위기 속 김옥빈은 별 모양 귀걸이까지 매치하면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베일을 쓴 김옥빈이 마치 여신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대해 지난달 1일 김옥빈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1일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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