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할머니 두고 투신했던 20대 손자, 흉기로 조모 살해 정황
박준우 기자 2025. 11. 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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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자가 각각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남성이 할머니를 살해한 뒤 투신한 정황이 드러났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이튿날 A 씨 사망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자택에 찾아갔다가 B 씨가 외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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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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