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깜짝 근황 공개했다···“직접 테이블 조명 납땜”[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11. 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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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SNS 캡처.



배우 최지우가 직접 납땜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좋아하는 테이블 조명. 아무래도 연결선 접촉 고장 같아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최지우 SNS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최지우는 마스크와 보호 장갑을 착용한 채 직접 조명 납땜에 나섰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최지우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지우는 납땜이 처음이 아닌 듯 익숙한 모습으로 조명을 수리했고 환하게 불이 들어오자 “오예”라며 웃어보였다.

최지우의 새로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멋있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혼자서 저런 것도 할 수 있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지우 SNS 캡처.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한 최지우는 일본에서 ‘지우히메’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의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1세대 한류를 이끈 한류스타다. 지난 2018년에는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최근 지난해 6월부터 MC로 활약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을 전한 최지우는 영화 ‘슈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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