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당진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출연 : 오성환 당진시장>
대표적인 철강 도시인 당진시가 충남의 관광 지도를 바꿀 계획입니다.
당진시가 20년이 넘게 개발이 멈췄던 도비도와 난지도 일대에 해양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는데요.
오성환 당진시장 모시고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당진시가 연이은 투자·기업유치 소식을 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개하며 잠깐 언급한 것처럼 최근에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 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셨다고요?
<질문 2> 그렇다면, 이번 협약을 포함해서 당진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투자유치 성과는 어느정도인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말씀 부탁드립니다.
<질문 3>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도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4> 당진시가 농업분야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다고 들었는데,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5>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에서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6>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 정책도 다양하게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질문 7> 끝으로, 당진시민과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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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hye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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