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결혼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우아美 발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이 웨딩(My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올렸다.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옥빈.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is/20251110171722824xjqz.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옥빈(38)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이 웨딩(My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올렸다.
사진 속 김옥빈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는 김옥빈의 쇄골선과 단정한 몸매를 강조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절제된 미소는 김옥빈만의 강렬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완성했다.
김옥빈은 오는 1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동생 배우 채서진(본명 김고운)의 결혼에 이어 두 자매가 모두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2009), '악녀'(2017), '소수의견'(2015)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김옥빈.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is/20251110171722981dszf.jpg)
![[서울=뉴시스] 김옥빈.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is/20251110171723145dpuw.jpg)
![[서울=뉴시스] 김옥빈.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is/20251110171723323vagc.jpg)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