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신’ 강문경, 12월 27~28일 서울 콘서트…11일 오전 11시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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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신' 강문경이 신곡 발표 전국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한 가운데, '피켓팅'을 예고했다.
강문경 측은 "최백호 선생님도 작품을 주셨고 편곡 김기표 선생님과 그 멤버들은 나훈아 선생님과 작업하신 분들이다. 김정호 작곡가님의 곡을 포함해 총 3곡을 콘서트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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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오는 12월 27일(오후 2시, 오후 6시 30분)과 28일(오후 3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3회 공연을 열고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은 11일 오전 11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총 3곡의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문경 측은 “최백호 선생님도 작품을 주셨고 편곡 김기표 선생님과 그 멤버들은 나훈아 선생님과 작업하신 분들이다. 김정호 작곡가님의 곡을 포함해 총 3곡을 콘서트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판소리 전공자인 강문경은 7년간의 수련 끝에 SBS ‘트롯신이 떴다2’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구성진 꺾기와 고음으로 ‘뽕신’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1위에 올랐고, 이후 여러 무대를 통해 ‘재야의 고수’다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가수들이 인정하는 가수”로 극찬받았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음악은 전통 트로트의 꺾기 창법과 리듬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젊은 층에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표현력을 갖췄다. 강문경은 MBN ‘한일톱텐쇼’, ‘한일가왕전’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트로트 대형 스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문경을 발굴한 서주경 대표는 “팬층이 남녀노소 다양하다. 떴다 하면 전국에서 마젠타버스가 12~14대가 움직이는 막강한 팬덤이다. 현재 팬클럽 회원 수는 2만 1600명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강가수와 함께 해주는 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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