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 악재’ 터진 홍명보호…황인범-백승호-이동경 OUT → 배준호-서민우 IN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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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A매치를 앞두고 홍명보호에 부상 악재가 터졌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백승호(버밍엄시티), 이동경(울산HD)이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고 알렸다.
지난 6일 홍명보호 중원의 핵심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홍명보 감독은 황인범의 대체 발탁하지 않았으나, 백승호와 이동경을 대신해 배준호(스토크시티), 서민우(강원FC)를 대체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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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A매치를 앞두고 홍명보호에 부상 악재가 터졌다. 미드필더진만 3명이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백승호(버밍엄시티), 이동경(울산HD)이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고 알렸다. 9일 백승호는 소속팀에서 경기 도중 어깨 부상을 당했고, 같은 날 이동경 또한 소속팀 경기 도중 경합 상황에서 갈비뼈 부상을 입었다. 복귀까지 4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일 홍명보호 중원의 핵심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복귀까지 6~8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은 황인범의 대체 발탁하지 않았으나, 백승호와 이동경을 대신해 배준호(스토크시티), 서민우(강원FC)를 대체 발탁했다. 배준호와 서민우는 9월 A매치 이후 두 달 만에 대표팀에 복귀하게 됐다.

2025 북중미 월드컵 조추점까지 약 3주의 시간이 남았다. 현재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다. 본선에서 강팀을 만날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포트2를 확보해야 한다. 이번 일정 또한 보이지 않는 승점을 두고 랭킹 관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천안)=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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