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이번엔 심사위원 된다…'천하제빵' 라인업 합류

김진수 2025. 11. 10.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에 심사위원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6년 2월 방송될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외식업계의 최고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MBN '천하제빵'은 계급장을 떼고 대결하는 'K-빵 전쟁'으로, 심사위원들이 광폭의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어 프로그램의 전문성이 돋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에 심사위원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노희영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2월 방송될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외식업계의 최고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와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과제빵사들이 모여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을 펼치며, ‘K-빵’의 위력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노희영은 ‘비비고’와 같은 세계적인 K-푸드 브랜드를 제작한 ‘브랜드 마법사’로, 다양한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론칭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분석과 특별한 브랜딩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제주 요아정’과의 협업으로 핫플레이스를 개척한 노희영은 ‘천하제빵’에서도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정보와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권성준 셰프는 ‘흑백 요리사’에서 우승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그의 창의력과 열정은 ‘K-푸드’의 인기를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서바이벌에서의 거침없는 직언과 공감 가득한 리액션으로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게 된다.

MBN ‘천하제빵’은 계급장을 떼고 대결하는 ‘K-빵 전쟁’으로, 심사위원들이 광폭의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어 프로그램의 전문성이 돋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노희영과 권성준의 출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K-푸드’에 이어 전 세계를 휩쓸 ‘K-베이커리’ 열풍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하제빵’은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 제작 노하우를 지닌 드림팀 제작진과 글로벌 K-베이커리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이 공동 투자해 화제를 모은다. 2026년 2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앞서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오마이걸 미미로 구성된 심사위원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한 바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HS에이전시, 권성준 본인, MBN ‘천하제빵’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