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한혜진·진서연, 마흔하나 절친 케미
박세완 기자 2025. 11. 10. 15:37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완벽한 케미로 현장을 빛냈다.
10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선은 레드 리본 디테일의 재킷과 블랙 미니 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고, 한혜진은 시크한 레드 수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진서연은 네이비 벨벳 수트로 중성적인 분위기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속에서 육아 전쟁과 직장 스트레스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향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20년지기 친구로 뭉친다. 김희선은 과거 촉망받던 쇼호스트였지만 지금은 '경단녀 엄마'로 살아가는 조나정 역을 맡았고, 한혜진은 무성욕자 남편과의 관계 속에서 아이를 낳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진서연은 결혼에 대한 로망을 간직한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현실을 그려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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