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자가' 64세 최화정 "남편·자식 없는 삶 너무 좋아..자다가도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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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화정이 혼자 사는 즐거움을 만끽 중이라고 전했다.
8일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에는 '대한민국 싱글의 아이콘 '최화정'이 갑자기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결혼정보 회사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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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화정이 혼자 사는 즐거움을 만끽 중이라고 전했다.
8일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에는 '대한민국 싱글의 아이콘 '최화정'이 갑자기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결혼정보 회사를 찾아갔다. 그는 경제적 안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제가 일찍 일을 해서 안정이 됐다. 사업하다 말아먹은 남편이 있나. 유학 가는 애들이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자가가 있다"라고 밝혔고 결혼 상담사는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 사실 수 있는 수입이 되시나 보다"라고 물었다. 최화정은 "그렇다"라며 엄청난 경제력을 언급했다. 최화정은 2020년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화정이 거주하는 아파트 77평은 지난해 110억 원에 거래됐다.

그런가 하면 최화정은 취미에 대해 묻자 "사람들이 안 믿는 게 있는 게 제가 I(내향형)이다. 내성적이다. 강아지랑 놀기, 혼자 독서하기, 혼자 요리하기를 엄청 좋아한다. 외롭지 않아서 혼자 있는 게 좋다. 인터뷰를 할 때 '혼자 있으니 사실 외로워요'라고 해야 사람이 착해 보이지 않나. 근데 나는 혼자 있는 게 너무 좋다. 어떨 때는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자다가 살짝 웃는다"라며 싱글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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