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넷플릭스의 딸 보다는 애착인형 되고 싶어요"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5. 11. 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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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의 배우 전소니가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소니는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연출 이정림) 인터뷰에서 넷플릭스와의 연이은 협업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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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당신이 죽였다’의 배우 전소니가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소니는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연출 이정림) 인터뷰에서 넷플릭스와의 연이은 협업에 대해 언급했다.

전소니는 ‘기생수: 더 그레이’ ‘멜로무비’에 이어 ‘당신이 죽였다’까지, 넷플릭스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왔다.

이와 관련해 전소니는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수식어는 싫다고 말씀 드렸다”면서 “넷플릭스 애착인형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소니는 다작의 이유로 “최대한 안 쉬고 계속 다른 인물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소니는 극 중 친구 희수(이유미)를 구하기 위해 살인을 공모하는 은수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전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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