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K팝스타’ 연출한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진, 날 보며 헛웃음”(핑계고)

박수인 2025. 11. 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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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출신 가수 정승환이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심사위원이 됐다.

"본인 입장이 그랬지 않나. 'K팝스타4'에서 그렇게 불렀지 않나"라는 주우재의 물음에는 "심지어 'K팝스타'와 같은 제작진이다. 그래서 PD님들이나 작가님들은 저를 볼 때마다 약간 헛웃음을 지으신다. ('K팝스타' 때는) 참가자였는데 지금은 심사위원 같은 자리로 있으니까. 'K팝스타' 참가한 지 10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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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 영상 캡처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K팝스타4' 출신 가수 정승환이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심사위원이 됐다.

최근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에는 전역 특집으로 몬스타엑스 주헌, 우즈, 정승환이 출연해 유재석, 주우재와 이야기를 나눴다.

정승환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 대해 "거기는 되게 어린 10대 친구들이 8, 90년대 음악을 부르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본인 입장이 그랬지 않나. 'K팝스타4'에서 그렇게 불렀지 않나"라는 주우재의 물음에는 "심지어 'K팝스타'와 같은 제작진이다. 그래서 PD님들이나 작가님들은 저를 볼 때마다 약간 헛웃음을 지으신다. ('K팝스타' 때는) 참가자였는데 지금은 심사위원 같은 자리로 있으니까. 'K팝스타' 참가한 지 10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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