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12일 사회적경제 상생 네트워크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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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가 12일 창업허브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상생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업 50여 곳,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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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가 12일 창업허브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상생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업 50여 곳,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눈꽃처럼협동조합·공감사회적협동조합·㈜테바소프트의 우수사례 발표와 서구청과 일자리경제진흥원, 사회적기업진흥원의 금년 사업 성과 및 내년 중점 추진 방향 발표 등이 진행된다.
한남대학교 사회혁신 성장지원센터의 '사회연대경제 비전과 전망'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 앞서 뤼미에르 현악 4중주단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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