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축분뇨 전산화 시범사업 추진

제주방송 조창범 2025. 11. 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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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역내 3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와 퇴비·액비 관리대장 전산화 시범사업을 실시해 가축분뇨 불법 처리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액비 관리대장 전산화 사업은 가축분뇨전자인계시스템 이용대상을 기존 양돈농가에서 닭과 소 사육농가까지 확대하고 수기로 작성해 보관하던 관리대장을 시스템에 등록해 가축분뇨를 입체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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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역내 3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와 퇴비·액비 관리대장 전산화 시범사업을 실시해 가축분뇨 불법 처리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가축분뇨와 퇴비.액비 관리대장 전산화 사업은 가축분뇨전자인계시스템 이용대상을 기존 양돈농가에서 닭과 소 사육농가까지 확대하고 수기로 작성해 보관하던 관리대장을 시스템에 등록해 가축분뇨를 입체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는 서귀포시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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