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효리♥이상순, ‘유재석 캠프’ 합류하나···“본편 통해 확인 부탁”

강신우 기자 2025. 11. 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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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유재석.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에 이효리·이상순 부부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유재석 캠프’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녹화는 경기도 광주에서 진행됐으며 ‘호스트’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변우석·지예은에 이어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등장해 일손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스포츠경향에 “해당 내용은 “본편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유재석과 이효리의 인연은 지난 2010년 인기리에 방영됐던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두 사람은 ‘국민남매’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이후 2020년 MBC ‘놀면 뭐하니’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성, ‘다시 여기 바닷가’ ‘여름 안에서’ ‘그 여름을 틀어줘’ 등의 노래를 발매,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기도 했다. 지난 7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0회 특집에는 이효리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유재석과 여전한 티키타카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에도 두 사람이 여전한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주인장이 되어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민박 버라이어티다. 내년 상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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