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프린스그룹 수사 착수
2025. 11. 10. 13:59
'캄보디아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프린스 그룹에 대해 범죄수익 은닉 등의 혐의를 적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캄보디아 사태와 관련해 한국인의 실종 신고 건수는 541건이며, 안전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건 167건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도 하루 평균 약 1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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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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