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부들부들…♥손준호, 다른 여자와 꽁냥 (대놓고두집살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소현이 손준호와 장윤정의 케미스트리에 질투심을 드러낸다.
11일 방송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장윤정·도경완,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짝을 바꿔 두 번째 조업에 나선다.
김소현은 아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하지만, 장윤정과 함께 배에 오른 손준호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 김소현은 서운함을 드러낸다.
장윤정과 함께 있을 때 180도 달라지는 손준호의 모습에 김소현은 또다시 놀라움과 질투를 감추지 못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방송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장윤정·도경완,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짝을 바꿔 두 번째 조업에 나선다. 김소현은 아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하지만, 장윤정과 함께 배에 오른 손준호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 김소현은 서운함을 드러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소현은 “손준호보다 오래 살아야겠다”라고 다짐, 그 이유로 “하늘에서도 다른 여자와 있는 꼴은 못 볼 것 같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새로운 ‘황금손 커플’에 도전하는 장윤정, 손준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릴낚시에 돌입한다. 장윤정과 함께 있을 때 180도 달라지는 손준호의 모습에 김소현은 또다시 놀라움과 질투를 감추지 못한다. 자신과 함께할 때는 다정한 ‘테토남 남편’의 면모를 보이던 남편이 장윤정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에겐 연하남’으로 변신했기 때문.
이를 본 홍현희가 손준호를 향해 “누나한테 사랑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지지만, 김소현의 심상치 않은 표정에 눈치를 보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1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간호사 여신’ 인플루언서, 호텔 욕조서 사망…용의자 유명 래퍼
- 장재인, 팬티스타킹만 신고…중요 부위 가린 손 위치 ‘휘둥그레’ [DA★]
- 수애,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송지효와 한솥밥
-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해킹, 속상하고 황망…복구 요청” (전문)[공식]
- 문희준, 연애 100일만에 임신→가출+불륜에 분노 ‘파국’ (영업비밀)
- ‘40억 건물주’ 이해인 새해에도 파격미 여전 [DA★]
- 이미주, ‘유재석 울타리’서 나온 뒤 첫 프로필 공개
- 윤남노 대세 되더니, 여배우와 맞선… 현장 난리 (당일배송 우리집)[TV종합]
- ‘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제작진 “부득이 분량 축소” 자막
- 이정용 “톱스타 1000만 원, 나는 75만 원”…출연료 격차에 느낀 괴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