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아우디 A4, 전기차로 새롭게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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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udi) 브랜드가 스테디셀링 세단 모델인 A4를 새롭게 부활시킨다.
1994년 처음 등장해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와 경쟁해 온 아우디의 핵심 모델인 A4는 지난 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편'과 함께 단종된 차량이다.
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CEO는 최근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정상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A4의 부활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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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부활을 통해 다양한 선택지 제시 예고
콘셉트 C, 신형 플랫폼으로 경쟁력 재고

1994년 처음 등장해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와 경쟁해 온 아우디의 핵심 모델인 A4는 지난 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편’과 함께 단종된 차량이다. 하지만 최근의 ‘아우디의 전략 수정의 행진’은 단종됐다.
그러나 아우디는 다시 한 번 ‘A4’를 손에 쥐게 됐다. 아우디의 포트폴리오 전략 개편에 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진 A4를 지금과 다소 다른 형태, 즉 순수 전기차 사양으로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CEO는 최근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정상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A4의 부활을 언급했다. 참고로 아우디는 ‘브랜드 네이밍 전략’ 수정 등 다양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참고로 아우디가 현재 A6 E-Tron 등에 사용하는 PPE 플랫폼 대신 차세대 SSP 플랫폼을 기다리는 이유는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알려졌고 ‘SDC의 특징’을 더욱 강조하려는 점도 담겨 있다.
즉, 서둘러 차량을 개발에 ‘미완성’으로 내놓기 보다는 조금 늦더라도 경쟁 모델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이점, 그리고 ‘상품성’ 등을 갖춰 시장에 내놓겠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새로운 A4는 최근 공개된 콘셉트 모델, ‘콘셉트 C’를 기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과연 새로운 아우디 A4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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