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하지원과 핑크빛 만남 가진다…커플 탄생 임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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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오랜 이상형 배우 하지원과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예고 속 김대호는 오랜 이상형이던 하지원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하지원은 "눈 감아봐라. 절대 뜨면 안 된다"라며 김대호 얼굴 쪽으로 다가가는 등 로맨틱한 순간을 예고했다.
앞서 김대호는 한 방송에서 "연애를 못 한 지 9년이나 됐다. 하지원 씨가 제 이상형이다. 너무 미인이고 성격도 좋고, 착하고 발전적인 분"이라며 하지원에 대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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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오랜 이상형 배우 하지원과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채널 '흙심인대호'의 '대호형 양심이 있으면 시우민X첸 동생들 못 부려 먹어 안달난 형과 한판 뜬 한밤중 데스 게임'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속 김대호는 오랜 이상형이던 하지원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이 "내일 귀한 손님 오시는데 준비 좀 했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내일은 내가 다 해야지. 누나도 참 그렇다. 왜 굳이 온다고 하냐"라며 설레는 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하지원과 통화하던 김대호는 "누나"라고 나긋이 말하며 환한 웃음을 터뜨렸고 하지원을 위해 다친 다리로 목발을 짚고 꽃다발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꽃다발을 받고 "너무 예쁘다"라고 답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원이 평상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자 김대호는 하지원 옆에 나란히 누워 "저도 이렇게 항상 누워있는다"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하지원은 "눈 감아봐라. 절대 뜨면 안 된다"라며 김대호 얼굴 쪽으로 다가가는 등 로맨틱한 순간을 예고했다.



앞서 김대호는 한 방송에서 "연애를 못 한 지 9년이나 됐다. 하지원 씨가 제 이상형이다. 너무 미인이고 성격도 좋고, 착하고 발전적인 분"이라며 하지원에 대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이 "하지원 씨가 사귀자고 하면 사귈 수 있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저는 마음 있다"라고 솔직히 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실제로 하지원과의 만남이 성사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김대호는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최종 3인에 선발된 뒤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아나운서 생활을 하다가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특한 생활 패턴과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5년 2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흙심인대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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