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67곳 한일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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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은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5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주요 기술과 회사 중장기 전략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차인 파트너스 데이는 지난 4~6일 국내 협력사, 5~7일 일본 협력사를 초청해 각각 열렸다.
국내 협력사와의 행사에서 한화비전은 인공지능(AI) 칩셋 '와이즈넷' 등 주요 신제품과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일본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사진)는 올해 특별히 경기 상남시 판교R&D 센터로 초청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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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은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5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주요 기술과 회사 중장기 전략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차인 파트너스 데이는 지난 4~6일 국내 협력사, 5~7일 일본 협력사를 초청해 각각 열렸다. 국내에선 54곳, 일본은 13곳이 참여했다.
국내 협력사와의 행사에서 한화비전은 인공지능(AI) 칩셋 ‘와이즈넷’ 등 주요 신제품과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민간 부문과 별도로 열린 공공 부문에선 서울시청과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화비전 AI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AI 적용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일본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사진)는 올해 특별히 경기 상남시 판교R&D 센터로 초청해 열렸다. 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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