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압도적 비주얼에 연기력까지…이수혁, 진짜 뱀파이어 아니죠?
공보영 2025. 11. 10. 11:26
런웨이를 장악한 우월한 피지컬은 기본, 연기까지 잘하는 모델 출신 배우들. 올 한 해,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활약한 스타들의 행보를 짚어봤다. 이수혁은 지난 4월, 감성 미스터리 영화 '파란'으로 4년 만에 관객을 찾아왔다. 뺑소니 사건을 계기로 운명이 엇갈린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파란'에서 그는 피의자의 아들 '태화'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이수혁의 재발견'이란 평가를 들었다. 당시 그는 "규모와 상관없이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에 진심인 분들끼리 모여서 작업을 했고, 잘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게도 올해 많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 좋게 지내고 있다"며 활약을 예고했다. 이후 그는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판타지 장르 속에서 기이한 비밀을 추적하는 형사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열성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수혁 #S라인 #파란 #모델출신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