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사토 타케루 서울 공연 등장…깜짝 무대까지

황혜진 2025. 11. 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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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의 서울 공연에 출연했다.

사토 타케루는 11월 8일 서울 KBS 아레나 홀에서 아시아 투어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팬들의 열기로 가득했고, 굿즈는 연달아 매진되며 사토 타케루의 한국 인기를 증명했다.

사토 타케루의 피아노 연주와 밴드의 반주에 맞춰 미연이 노래했고,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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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의 서울 공연에 출연했다.

사토 타케루는 11월 8일 서울 KBS 아레나 홀에서 아시아 투어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연 사투 타케루는 11월 1일 타이페이 팬들과 만난 데 이어 8일 한국 팬들과 마주했다.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팬들의 열기로 가득했고, 굿즈는 연달아 매진되며 사토 타케루의 한국 인기를 증명했다.

사토 타케루는 이날 ‘MATRIX’부터 ‘旋律と結晶 (Crystalline Echo)’、’約束のうた (Unbroken)’ 등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과 호흡을 맞춰 문제를 맞히는 코너도 진행됐다.

이후 사토 타케루는 자신이 직접 연출한 뮤직비디오 ‘영원전야 (Forever Eve)’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출연한 미연이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영원전야 (Forever Eve)’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사토 타케루의 피아노 연주와 밴드의 반주에 맞춰 미연이 노래했고,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미연은 자신의 신곡 ‘Say My Name’ 무대도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후 사토 타케루는 밴드와 함께 ‘Citrus’를 선보였다. 공연 막바지에는 TENBLANK 멤버 미야자키 유, 마츠다 케이타, 시손 준이 보낸 영상 메세지가 상영되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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